ABS, 공급과잉 “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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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메이커들이 공급과잉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 아시아 수요는 1997년 하반기에 20% 감소했고 그 여파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북미 수요도 7% 줄었다. 극동아시아는 세계 ABS 생산의 50%, 소비의 35%를 점하고 있으며, 생산능력은 300만톤이고, 총수요는 200만톤이다. CMAI에 따르면, 세계 ABS 수요는 410만톤으로 연평균 3-4% 신장하고 있다. 미국수요는 1998년 2.5-3.0% 신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SPI(Society of Plastics Industry)에 따르면, 1998년 미국과 캐나다의 ABS 수요는 6.7% 감소해 13억4000만파운드를 기록했고, 가격은 25% 하락했다. 1998년8월 자동차 Black Grade ABS 가격은 파운드당 65-68센트, GPPS는 57-59센트를 형성했다. 대만은 ABS 생산능력이 140만톤으로 극동아시아 최대 생산국이다. 반면, 대만의 ABS 국내수요는 30만톤 이하로, 생산량의 대부분을 중국 등지에 수출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ABS 수급현황(1997) | ABS 수요구성비(1997) | <화학저널 1999/7/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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