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H, 경영체제 쇄신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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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오치 신임사장 취임 … 업무 신속화 도모 화학뉴스 2015.03.20
Mitsubishi Chemical Holdings이 2015년 6월부터 신경영체제로 이행한다.
Mitsubishi Chemical Holdings은 2014년 12월25일 오치 히토시 대표이사를 2015년 4월1일부로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하는 인사를 발표했고 고바야시 요시미쓰 사장은 6월 주주총회 후 대표이사 회장직에 취임할 예정이며 신속한 업무집행을 위해 위원회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Mitsubishi Chemical은 화학․헬스케어 부문을 통합해 매출을 4조엔으로 확대한데 이어 새 경영진의 지휘 아래 새로운 성장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위원회 설치가 결정됨에 따라 오치 히토시 사장은 6월 주주총회를 마치고 대표이사 겸 집행위원 사장직으로 임명됐으며 Mitsubishi Rayon 사장직도 겸임한다. 2007년 사장으로 취임한 고뱌아시 사장은 Mitsubishi Chemical과 Mitsubishi Pharma를 축으로 하는 지주회사 Mitsubishi Chemical Holdings의 출범에 매진했다. 고바야시 사장은 Mitsubishi Plastics, Mitsubishi Rayon을 편입시키고 2014년 11월 산업가스기업 Nippon Sanso를 인수해 매출액이 4조엔에 달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종합화학기업으로 출범시켰다. 오치 신임 사장은 “고바야시 사장이 구축한 탄탄한 사업기반을 토대로 진정한 글로벌기업을 목표로 노력할 것”이라며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Mitsubishi Chemical, Mitsubishi Rayon, Mitsubishi Plastics 등 3사의 사업기반을 재구축해 구조를 전환하고 헬스케어 분야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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