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빅트렐> 출시일정 잡지 못해 … 셀트리온은 2개 출시해 성공
화학뉴스 2015.04.07
한화케미칼이 국내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입을 고심하고 있다.국내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해외시장에 비해 수익성이 낮게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 <램시마>, <허쥬마>와 한화케미칼 <다빅트렐>이 국내 허가를 완료했으나 <다빅트렐>은 출시되지 않고 있다. <램시마>는 국내시장에서 2014년 매출 91억원으로 3배 이상 신장했으며 <램시마>의 오리지널인 <레미케이드>가 32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국내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수익규모가 작지만 아시아 진출에 있어 먼저 개척해야 할 시장”이라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2015년부터 유럽 12개국 수출을 비롯해 미국에서도 2015년 상반기에 판매 허가승인이 예상되고 있어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한화케미칼은 <다빅트렐>이 약가협상을 남겨두고 있으며 2015년 초 Merck와 기술 수출, 해외판권 등 계약이 마무리되면 국내시장 출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하지만, 국내 공급보다는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수출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국내 출시가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내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오리지널 의약품이 선호도가 높아 미국과 유럽 시장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허웅 기자> <화학저널 2015/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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