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석탄화학 투자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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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생산능력 1000만톤 달해 … MTO 확대로 코스트 경쟁력 향상 화학뉴스 2015.04.10
중국이 차세대 석탄화학 기술을 개발해 첫 상업화에 돌입했다.
PCEC(Shaanxi Pucheng Clean Energy Chemical)가 건설한 MTO(Methanol to Olefin) 70만톤 플랜트가 가동을 개시했다. DICP(Dalian Institute of Chemical Physics) 등이 개발한 차세대 DMTO 기술 PCEC가 2013년 5월 착공해 2014년 11월 완공한 MTO 플랜트에 처음 적용됐다. 2014년에는 China Coal Shaanxi Yulin Energy, Shaanxi Yanchang China Coal Yulin Energy, Ningxia Baofeng Energy Group, Shenda Chemicals가 MTO 플랜트 가동을 시작했다. Shenda Chemicals의 MTO 플랜트는 메탄올을 외부에서 조달하는 원료의 외부조달형으로, 중국은 Jiangsu, 동부연안에서 외부조달형 MTO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중국은 에틸렌 수요에 비해 공급이 크게 부족하고 원유 수입의존도가 계속 높아져 풍부한 석탄자원을 활용한 CTO(Coal to Olefin) 및 MTO 플랜트를 건설함으로써 에틸렌 공급부족을 해소할 방침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국제유가 폭락으로 석탄의 경쟁력이 떨어져 석탄화학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중국 석탄화학기업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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