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미국 수출공세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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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2030년 수출액 1230억달러로 확대 … 셰일가스 경쟁력 강화로 화학뉴스 2015.04.23
미국이 화학제품 수출을 대폭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ACC(미국 화학공업협회)에 따르면, 미국은 셰일가스(Shale Gas) 개발에 따라 코스트 경쟁력이 크게 향사돼 2030년에는 화학제품 수출액이 1230억달러로 2014년의 2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셰일가스에 이어 EU(유럽연합)와의 자유무역협정(FTA) 및 환태평양 전략적 경제제휴협정(TPP) 체결이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화학제품 무역흑자도 2014년 195억달러에서 2030년에는 483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ACC는 셰일가스 및 셰일오일 베이스 석유화학을 비롯해 합성수지, 비료, Specialty Chemical 등 667개 화학제품 수출전망을 조사한 결과, 셰일가스 베이스 화학 프로젝트 223건이 구체화되고 있으며 총 투자액이 137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미국은 2014년에도 화학제품 수출액이 600억달러에 달했으나 2030년에는 1230억달러로 2배 이상 늘어나고 수지는 2014년 150억달러에서 2030년 215억달러로, Specialty Chemical은 93억달러에서 205억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지는 셰일가스 활용으로 코스트 경쟁력이 향상되고 EU와의 FTA 체결로 LLDPE(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TPP도 PE 수입관세 철폐로 이어져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국가별 수출액은 중국이 2014년 86억달러 증가한 2030년 109억달러, 멕시코는 54억달러 증가한 138억달러, 유럽은 26억달러 증가한 54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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