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동남아 헬스케어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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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식품․영양․농약 생산 확대 … 석유화학․정밀화학도 화학뉴스 2015.04.24
BASF가 지속성장을 위해 인도네시아에서 화학 관련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사업 테마를 식품과 영양, 생활의 질 향상, 천연자원․환경․기후변동으로 설정하고 인도네시아가 현재 안고 있는 과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핵심으로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화학기술에 기반을 둔 혁신을 추구한다는 방침 아래 화학산업 평균 성장률 2%를 웃도는 성장을 목표로 경영자원을 인도네시아에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 BASF는 인도네시아에서 분산제(Dispersion)․안료, 건설용 화학제품, 케어케미컬 등 현지에 제조공장을 둔 주력사업 외에도 석유화학, 모노머(Monomer), 중간체, 영양․건강관련, 기능성 화학제품, 촉매, 코팅, 기능성 소재, 농약 등을 공급해 2014년 매출 4억8000만유로를 달성했다. 식품과 영양 영역에서는 농작물의 생산성 향상 및 국민의 영양 부족을 개선하는데 주안을 둔 솔루션을 개발한다. BASF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다른 나라에 앞서 수도용 살균제 신제품을 출시했다. 인도네시아는 쌀 수확량이 1ha당 평균 5.1톤으로 일본이나 중국의 6.7톤, 베트남의 5.6톤을 밑돌고 있어 장기적으로 생산성 향상이 요구되고 있다. BASF가 출시한 수도용 살균제 BASF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국민의 영양부족 해소를 목적으로 식용유에 비타민A를 첨가할 것을 의무화하고 있는데 대응해 약 10년 전부터 인도네시아 정부기관과 프로젝트 팀을 조직하고 세계 제조거점으로부터 비타민A를 공급하고 있다. 생활의 질 향상 영역에서는 도시화에 대한 대응을 한가지 테마로 설정했다. 인도네시아는 인구가 증가하고는 있으나 저․중 소득층용 주택 건설은 매년 20만호가 한계여서 BASF는 건설용 화학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저․중 소득층용 주택 건설을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집행하는 솔루션 제공을 강화한다. 최근 세계 14개국으로부터 그룹 관련기업 40사를 모아 지역의 요구에 들어맞는 솔루션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해당지역의 건설기업 등을 모아 워크숍도 개최하고 있다. 또 Java 서부에 있는 건설용 화학제품 공장의 병목현상을 해소함으로써 생산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천연자원․환경․기후변동 영역에서는 자동차 등 수송수단의 연비효율이 한가지 테마로, 차체 경량화로 이어지는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이나 엔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윤활유 첨가제를 개발하는 등 산업적 측면에서 접근을 강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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