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C, 화학사업 구조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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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탄·페놀·PTA 사업구조 재편 … 자동차 소재 중심으로 화학저널 2015.05.04
일본 Mitsui Chemicals이 사업구조 재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itsui Chemicals은 2014-2016년 실시하는 신규 경영계획 <새로운 고객가치 창조>에서 모빌리티(Mobility), 헬스케어(Health Care), 푸드·포장(Food & Packaging), 기초소재(Basic Materials)로 사업영역을 분류하고 2016년 매출액 1조7500억엔, 영업이익 600억엔, 순이익 300억엔 달성 목표를 설정했다. 영업이익률은 3.4%에 불과하나 2013년 1.6%에 비해 2배 이상 개선할 방침이다.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우레탄(Urethane), 페놀(Phenol), PTA (Purified Terephthalic Acid) 사업은 적자가 계속됨에 따라 구조재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3년간 투자를 2300억엔에서 1400억엔으로 대폭 감축하기로 결정했다. 표, 그래프: <Mitsui Chemicals의 사업영역><Mitsui Chemicals의 영업 목표><Mitsui Chemicals의 영업이익 목표(20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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