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합성고무 사업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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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2015년에도 공급과잉 지속 … 1/4분기 영업이익 반짝 개선 화학뉴스 2015.05.07
금호석유화학은 합성고무 영업실적을 개선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증권은 금호석유화학이 합성고무의 수요 부진과 공급과잉으로 당분간 영업실적 개선이 힘겨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호석유화학은 2015년 1/4분기 매출이 1조20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52억원으로 93% 증가했다. 하지만, 현대증권은 합성고무 시장이 공급과잉을 지속하고 있어 2015년에는 더 이상 영업실적 개선이 어렵다고 평가했다. 현대증권 백영찬 연구원은 “금호석유화학은 2015년 1/4분기에 합성고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모두 감소했다”며 “합성고무는 수요부진과 공급과잉으로 수익 개선이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4분기 매출액은 1조588억원으로 13% 감소하나 영업이익은 674억원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합성고무 사업은 3년간 대규모 신증설로 공급과잉이 지속되고 있어 영업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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