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탐 수요 정체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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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스파탐 수요가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아스파탐 시장은 연간 약 200톤 규모로 금액으로는 100억원에 이르고 있는데 최근 진로소주 등 주요 주류기업들이 열안정성 등의 문제로 스테비오사이드로 전환함에 따라 수요정체 양상을 띠고 있다. 국내 아스파탐 생산기업으로는 미원이 연간 생산능력 180톤 규모를 갖추고 국내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3/11/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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