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신재생에너지 사업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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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과 풍력발전 공동개발 제휴 … 국내·해외 프로젝트 협력 화학뉴스 2015.06.08
금호석유화학(대표 김성채)이 유니슨과 풍력발전 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6월8일 발표했다.
양사는 풍력발전 사업 개발에 협력하며 국내를 시작으로 베트남, 칠레 등 해외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제휴를 통해 풍력발전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에너지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충하고, 유니슨은 풍력 사업 확대에 필요한 대기업 파트너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2013년 코리아에너지발전소를 통해 태양광발전 사업에 진출해 바이오매스, 우드펠릿 등 신재생연료 분야로 에너지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유니슨은 풍력발전산업 전반의 노하우를 갖춘 대표적인 국내 풍력 전문기업으로 강원풍력발전단지, 영덕풍력발전단지, 영광백수풍력발전단지 등 국내 주요 풍력프로젝트를 선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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