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현물 상승세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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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3/4분기까지 공급부족 지속 … 수익성 호조 장기화 화학뉴스 2015.06.09
에틸렌(Ethylene)은 공급부족으로 수익성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백영찬 현대증권 연구원은 “2015년 에틸렌 신증설은 예상에 비해 130만톤 가량 축소됐다”며 “이란 Kavyan Polycarbonate 및 사우디 Sadara Chemical 등 일부 대형 크래커의 완공시기와 상업가동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Kavyan Petrochemical은 9월 완공 예정이지만 원료 에탄(Ethane) 조달 등의 어려움으로 상업생산이 불투명해 하반기에 에틸렌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다. 백영찬 연구원은 “에틸렌은 2017년까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2015-2016년 중국 석탄화학 사업은 저유가에 따른 경제성 악화 및 기술문제 등으로 증설 지연 및 취소가 잇따라 3년 동안 에틸렌 수급타이트가 계속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4-5월 에틸렌 가격상승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2014년부터 진행된 수급 개선이 요인으로 2015년 3/4분기 영업실적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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