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그린케미칼 사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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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 PETG 판매 확대에 PPS 출시로 … 백신 사업도 긍정적 영향 화학뉴스 2015.06.10
SK케미칼(대표 최창원·김철·한병로)은 바이오 및 케미칼 신규사업의 매출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생명과학 사업부문에서 4가지 백신이 출시되는 2016년부터 영업이익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혈우병 치료제 SK그룹의 지배구조 변화 과정에서도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최창원 부회장이 지배력을 강화하고 계열사 사이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는 한편으로 신사업 육성 및 M&A(인수합병)를 전방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SK건설 등의 매각으로 현금을 확보하고 성장 가능한 환경 조성으로 매출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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