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ESS 실증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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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50kWh RFB 성능 테스트 진행 … 삼성SDI 수처리 사업 인수도 화학뉴스 2015.06.15
롯데케미칼이(대표 허수영)이 ESS(Energy Storage System)와 수처리 사업을 2대 신 성장동력 사업으로 육성한다.
한국석유화학협회 회장에 취임한 허수영 대표가 직접 주도하고 있으며, 국내 화학기업들도 롯데케미칼의 새로운 변신과 도전을 주목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롯데마트 평택점과 충남 대산공장 사택을 대상으로 신규 ESS 실증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6월14일 발표했다. 실증현장에는 2015년 하반기 시장출시를 앞두고 국내 최대 용량인 250kWh RFB(Redox Flow Battery)를 장착한 ESS의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제품은 LiB(Lithium-ion Battery)보다 평균 사용수명이 길기 때문에 대용량 저장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기존제품과 달리 독자적인 기술력을 갖춰 5월 초 개최된 화학산업대전에서도 호평을 받았다”며 “국내 ESS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롯데케미칼은 2013년 미국 ZBB Energy와 업무·기술 계약을 체결하고 ESS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 삼성SDI에서 수처리 분리막 사업과 연구인력을 인수해 차세대 신 성장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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