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통, BEXEL로 건전지시장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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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통(대표 최좌진)이 1996년 「썬파워」를 듀라셀에 매각한 지 3년만에 다시 출사표를 던졌다. 서통은 8월부터 벡셀(BEXEL)을 출시, 질레트를 비롯 에너자이저 등과 건전지 시장을 놓고 한판대결을 펼칠 방침이다. 서통은 1996년5월 시장점유율 40%의 썬파워 브랜드와 영업권을 듀라셀에 매각했고, 듀라셀은 다시 1996년에 질레트에 인수됐다. 질레트는 썬파워 브랜드를 손에 넣은데 이어 1998년 로케트 브랜드까지 인수함으로써 국내 건전지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다. 그러나 1999년 들어 에너자이저가 부상하면서 시장의 30% 가량을 차지해 양대축으로 나뉘었고, 서통이 돌아오게 돼 3사 경쟁체제가 불가피하게 됐다. <화학저널 199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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