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중국 전기자동차 시장 “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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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안그룹에게 SK리튬전지 매각 MOU … 대신 스안그룹 지분 요구 화학뉴스 2015.07.17
SK그룹이 중국의 스안(事安)그룹과 협력해 중국 전기자동차 사업 확대에 나선다.
SK그룹은 SK차이나와 SKC가 중국의 SK리튬전지소재유한공사를 스안그룹에 매각하기로 하고 7월7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월15일 발표했다. SK차이나와 SKC가 지분 100%를 보유한 SK리튬전지소재유한공사는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핵심부품 가운데 하나인 양극재 제조기업이다. 스안그룹은 중국 전기자동차 제조기업인 우룽(五龍)자동차의 자회사이다. SK는 SK리튬전지소재유한공사를 약 1100억원에 매각하는 대신 매각액 절반가량을 스안그룹 주식으로 받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스안그룹의 지분을 보유함으로써 중국 전기자동차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K 관계자는 “현지기업과의 제휴로 중국에서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며 “현재는 구속력이 없는 논바인딩(Non-binding) 방식의 MOU 단계”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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