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온두라스, 에너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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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ESS 활용 자립마을 구축 … 온실가스 감축 시너지효과 화학뉴스 2015.07.20
한국과 온두라스 양국이 신재생에너지와 ESS(Energy Storage System)를 통한 친환경에너지 자립마을 구축 등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합의했다.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7월20일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 온두라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산업 협력> 등 4건의 양해각서(MOU)와 운전면허 상호인정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산업 협력 MOU>에는 친환경에너지 자립마을 구축 이외에 송배전 손실률 개선 및 발전소건설, 전기자동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MOU는 양국 관련분야의 협력을 통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국제적인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 동참하는데 의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정상은 회담에서 온두라스의 <테구시갈파(Tegucigalpa) 매립가스 발전산업>을 녹색기후기금(GCF)을 활용해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청와대는 “에어지산업 협력은 온실가스 감축에 효과적인 사업으로 국내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국제사회와의 공감대 형성으로 개도국에서의 감축노력을 국내 감축실적으로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온두라스를 시작으로 개도국별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에너지 신산업의 수출 활성화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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