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 Chemcat 통해 해외로 생산이관 … 생산능력 50%가량 확대
화학뉴스 2015.07.23
촉매 메이저 NE Chemcat이 자동차 촉매의 해외전개를 확대하기 위해 판매체제를 구축한다.일본 생산설비 재구축을 완료하는 시점인 2016년 봄 이후에 본격화할 예정이며, 현재는 여러 부문에 걸친 생산기술 기능을 집약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NE Chemcat은 모기업인 BASF의 해외공장 생산이관을 주도하는 조직으로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일본 자동차 제조기업의 현지공급에 협력 대응하고, 해외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부각시킬 방침이다. NE Chemcat은 일본 자동차 제조기업의 해외전개에 대응한 촉매 공급체제를 구축하는 <J-OEM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수요처에게 대한 기술개발 및 품질보증, 영업대응을 주도해 BASF의 자동차 촉매 사업을 전세계로 확대할 방침이다. 일본 자동차 제조기업들은 촉매의 품질 뿐만 아니라 공급기업의 기술개발 능력 및 대응속도 등을 중시하기 때문에 J-OEM 프로젝트를 세계로 확대함으로써 품질, 코스트 양면에서 일본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NE Chemcal은 2016년 봄 Tsukuba 공장에 자동차 촉매의 양산설비를 도입함으로써 Numazu 공장과의 2개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일본기업들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자동차 촉매의 코스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개발 및 제조부문에 걸친 생산기술 기능을 1개 조직으로 독립시키는 것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다. NE Chemcat은 생산기술 노하우를 집약해 <일본품질>의 촉매를 BASF의 각국 공장에서 신속하게 생산하는 사령탑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르면 2015년 말에 조직개편을 실시할 계획이며, 양사의 타이 합작기업의 신증설도 조만간 정식 결정할 계획이다. 당분간 아세안(ASEAN) 경제침체 및 세금환부제도 종료 등에 따라 자동차 생산이 부진할 것으로 보이나, 앞으로의 수요 예측을 통해 2018년까지 생산능력을 50% 가까이 확대한다는 당초 계획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 2015/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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