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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7일
중국이 MEG(Monoethylene Glycol) 생산능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국내기업들은 크게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
중국이 MEG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나 국내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중국은 CTMEG(Coal-to-MEG)를 중심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나 품질이 떨어져 경쟁상대가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국내 MEG 시장은 총 155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국내수요 약 100만톤에 수입이 45만톤에 달해 매년 40만-50만톤을 수출하고 있다. 그러나 MEG 수출입은 중국과 사우디가 중심으로 2개 지역에서 수급에 문제가 발생하면 연쇄적으로 파장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구조적 취약성을 안고 있다. 중국은 에틸렌(Ethylene) 베이스 EO(Ethylene Oxide)를 거쳐 MEG를 생산했으나 최근 CTMEG 공법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상용화를 서두르고 있다. 표, 그래프: <MEG의 중국수출 의존도(2010-2015)><MEG의 사우디산 수입 의존도(2010-2015)><중국의 MEG 수출입동향><중국의 MEG 수입실적><중국의 MEG 교역 유형(2010-2012)><중국의 MEG 신증설 프로젝트(2013-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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