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thanol > 자동차 연료 코스트 다운
|
Methanol로 자동차용 연료를 제조할 경우 소매가격이 Station당 2만달러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EA Engineering/Science & Technology에 따르면, 현재의 자동차 연료탱크에 파이프 및 디스펜서를 부착해 메탄올 연료용으로 사용할 경우 제조비용이 2만달러로 매우 낮고, 연료탱크를 유리강화섬유로 대체할 경우 Station당 3만달러로 1만달러가 추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탄올을 현재의 가솔린 스테이션에 주입할 경우 1만갤론이 들어가는데, 저장탱크의 아래에 가설하고 파이프 및 디스펜서를 설치하는데는 6만2400달러, 저장탱크 위쪽에 설치할 경우에는 5만4500달러가 추가 소요된다. 따라서 인스톨 비용은 평균 5만달러가 소요된다. 미국의 자동차용 메탄올 시장은 Station의 10%(9억4000만달러)로 메탄올 출하량의 25%인 23억5000만달러, 유럽은 코스트가 Station의 10%로 메탄올 출하량의 25%인 14억7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EA ES&T는 American Methanol Institute의 의뢰를 받아 Methnol의 연료 사용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9/8/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비전 2020> 적극화 | 2015-07-1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비전 2020> 추진 | 2015-02-27 | ||
| [인사/행사] LG그룹, <에너지 토탈 솔루션> 자랑 | 2013-10-1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독점횡포, 내수시장 독과점으로 <갑>의 횡포 여전하다! | 2015-04-24 | ||
| [백송칼럼] 석유화학, <갑질>이 문제이다! | 2015-0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