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합성고무 침체로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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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3/4분기 영업이익 19.9% 감소 … 2/4분기에는 16.2% 증가 화학뉴스 2015.08.06
금호석유화학이 합성고무 시황 침체에 따라 고전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금융투자는 금호석유화학에 대해 합성고무 판매가 회복세를 나타내지 않아 2015년 3/4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할 것이라고 8월6일 주장했다. 신한금융투자 이응주 연구원은 “금호석유화학은 2/4분기 영업이익이 641억원으로 1/4분기에 비해 16.2% 증가했으나 3/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514억원으로 19.9% 감소할 것”이라며 “주력사업인 합성고무 시황이 더욱 침체기에 빠져들고 있어 현재 천연고무 가격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자동차·타이어 판매 부진으로 재고물량이 늘어나고 있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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