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M, 글로벌 시장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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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plastics, 유럽·미국까지 공세 … EP 기술지원체제 강화
2015년 8월 17일
Polyplastics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Polyplastics은 자동차부품, OA, 주택설비 등에 사용되는 POM(Polyacetal)이 주력 사업으로 말레이지아를 글로벌 공급거점으로 설정하고 중국, 아세안(ASEAN), 인디아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강력한 기술지원 체제를 바탕으로 미국, 유럽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다. Polyplastics은 2012년 모기업인 미국 Celanese와 포괄계약을 체결하고 세계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Polyplastics이 아시아, Celanese가 유럽 및 미국지역을 담당했으나 계약 이후 Celanese가 아시아에서 POM 판매를 본격화하고 Polyplastics도 POM과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PPS(Polyphenylene Sulfide)를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표, 그래프: <Polyplastics의 POM 생산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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