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중국 ABS 5만톤 증설 보류
|
LG화학은 98년7월 가동에 들어가는 중국 Ningbo 소재 ABS 플랜트 생산능력을 10만톤으로 5만톤 증설할 계획이었으나, 한국의 경제위기에 따라 연기키로 결정했다. LG화학은 합작회사인 Ningbo LG-Yong Xing Chemical의 지분 75%를 소유하고 있다. LG는 중국 Maoming에 건설하려던 ABS 14만톤 프로젝트도 보류한 상태이며, 베트남 Dung Quat 소재 정유 13만b/d 프로젝트 참여는 취소했다.<ACN 98/06/08> <화학저널 1998/8/3·1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2차전지, 삼성SDI·LG엔솔·L&F 반등 실패 | 2026-01-07 | ||
| [배터리] LG엔솔, ESS용 LFP 배터리 안전성 강화 | 2026-01-07 | ||
| [EP/컴파운딩] LG‧금호, 유럽 ABS 반덤핑 타격 우려된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배터리] LG엔솔, 한전 계통 안정화 사업에 ESS 공급 | 2026-0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