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공장에서 SM 대량 누출
|
8월23일 화성에서 5만리터 유출사고 발생 … 30명 대피에 방제작업 화학뉴스 2015.08.24
8월23일 오전 5시8분경 경기도 화성시의 한 플래스틱 공장에서 SM(Styrene Monomer) 가스 5만리터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후 해당공장 직원 30여명을 대피시키고 화성시 등과 방제작업을 벌여 오후 5시경 작업을 완료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SM 가스는 스파크 및 진동 등에 약하고 폭발하기 쉬워 위험물질로 분류하고 있지만 흡입하거나 접촉했을 때 큰 위험은 없어 유독가스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안전/사고] 경주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수산화칼륨 누출 | 2026-01-07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자동차용 유리를 전면 대체 | 2026-01-07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한국·EU 규제 장벽 높인다! | 2025-12-26 | ||
| [화학경영] 바스프, 플래스틱 지속가능성 노력 강화 | 2025-12-26 | ||
| [산업정책] 플래스틱, 일회용 컵 무상제공 금지 “타격” | 2025-12-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