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 ABS 5만톤 공장 가동
|
LG화학(대표 성재갑)이 중국 Ningbo의 ABS 5만톤 공장을 준공, 가동에 들어갔다. Ningbo 공장은 LG화학이 총 7000만달러를 투자해 닝보시와 합작으로 건설했으며, ABS수지 수요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중국 내수시장에 전량 공급할 계획이다. LG화학은 ABS수지 공장 준공으로 중국 내수시장 공략을 위한 전진기지를 확보했으며, 세계적인 ABS 메이커들과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 LG화학은 98년5월 준공한 Tianjin 소재 PVC 공장과 더불어 중국에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아래 앞으로 ABS 생산능력을 증설하는 한편, 관련제품인 PS, EPS 공장 추가건설도 추진키로 했다. <화학저널 1998/8/3·1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
| [합성섬유] PTA, 중국이 신증설 속도를 늦추고 있다! | 2026-01-05 | ||
| [반도체소재] 중국,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시장 부상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