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EV용 배터리 매출 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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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수요 증가로 신규라인 조기가동 … 가동률 상승세 화학뉴스 2015.09.07
삼성SDI가 전기자동차 배터리 부문 2016년 매출이 1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메리츠금융증권은 최근 전기자동차 배터리에 대한 중국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삼성SDI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사업도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9월7일 발표했다. 지목현 연구원은 “삼성SDI는 중국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라인을 조기 가동하기 시작했다”며 “신규라인은 국내와 중국을 합쳐 매출액 기준 4000억-5000억원 수준으로 최근 가동률 상승세를 고려하면 2016년 전기자동차 배터리 매출이 1조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중국 전기자동차 판매는 2014년 7만대, 2015년 15만대 이상으로 예상된다”며 “중국은 2015년 상반기 글로벌 최대시장으로 부상해 2020년에는 15조원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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