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중국 경쟁력 크게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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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과잉으로 낮은 가동률 유지 … 국제유가 폭락도 영향 화학저널 2015.09.14
중국 CA(Chlor-Alkali) 시장은 수익성이 회복되지 않고 있다.
공급과잉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환경규제 강화 및 국제유가 폭락 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CA 생산능력은 2014년 말 가성소다(Caustic Soda)가 약 3900만톤으로 전년대비 1.6% 확대된 반면 PVC(Polyvinyl Chloride)는 약 2390만톤으로 3.5% 감소했으며 2015년에는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 CA공업협회에 따르면, 2014년 1-11월 주요 CA 생산기업 77사의 손실액은 약 5억2500만위안으로 2억1500만위안 감소했으나 경영환경 및 자금융통이 회복되지 않고 있다. 가성소다와 PVC 모두 설비과잉의 영향으로 평균 가동률이 낮은 수준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중국의 CA 생산동향><중국의 PVC 생산능력 변화>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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