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로오스, 화학 대체소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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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폐목재·폐지로 100만kl 생산 가능 … 상업공정 R&D 시급 화학저널 2015.09.21
셀룰로오스(Cellulose)는 에탄올 전환 공정에서 제조코스트 절감이 요구되고 있다.
셀룰로오스는 대부분 목질계로 원료를 쉽게 얻을 수 있어 제조코스트를 감축하면 바이오매스 중에서 가장 활용하기 쉬운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바이오매스는 80%가 나무, 관목 등 목질계 바이오매스로 바이오화학제품 전환공정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목질계 셀룰로오스는 열화학 및 생화학적 공정을 통해 오일, 가스, 전기 등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에탄올, 디젤(Diesel), 부탄올(Buthanol), 메탄(Methane) 등의 상용화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국내 폐목재 및 폐지를 전량 에탄올로 전환하면 약 100만kl 이상의 에탄올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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