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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1일/28일
PG(Propylene Glycol)는 SKC가 독점생산하고 있으나 타이·싱가폴 등 수입제품이 혼용되고 있다.
SKC(대표 정기봉)는 국내시장을 장악해 높은 가격으로 수익성을 유지했으나 저렴한 수입제품이 유입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여기에 아시아 지역이 공급과잉으로 전환되면서 중국산까지 국내시장에 진입해 국내 PG 시장은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SKC는 생산량의 70-80%를 수출에 의존하고 있어 풀가동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PG는 식품 및 화장품용 고급 그레이드를 중심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으나 투입량이 미미해 시장이 정체되고 있고 신규수요 창출도 어려운 것으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SKC는 고급 그레이드 시장을 장악함으로써 높은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중국산은 저가 그레이드를 중심으로 공급 확대에 나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표, 그래프: <PG 수출동향><PG 수입동향><국내 PG 시장점유율(2014)><PG의 PO 베이스 제조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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