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직원사택도 매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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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단지 소재 760여세대 감축 검토 … 삼성정밀화학은 7월 매각 화학뉴스 2015.09.30
국내 화학기업들이 비핵심자산 매각의 일환으로 직원 사택을 줄이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전남 여수시 선원동에 있는 아파트 8개동, 760여세대에 해당하는 직원사택을 일반분양 아파트로 전환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당장은 아니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 매각 계획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시기만 조율하고 있고 구체적인 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2015년 말까지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으나 행정절차를 밟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2016년으로 넘어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사택이 지어진 지 35년으로 오래됐기 때문에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며 “매각도 개선방안에 일부일 뿐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삼성정밀화학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015년 7월 울산단지 사택을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휴자산 매각 차원에서 울산사업장 근로자들이 거주하던 아파트 6개동을 정리한 것으로 사택 확충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정밀화학 관계자는 “금융비용을 줄이고 재무안전성 강화를 위해 실시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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