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중국투자 경쟁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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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전자 부품·소재 중심으로 진출 … 중국기업 확보 주력 화학저널 2015.10.05
국내 화학 관련기업들이 중국의 자동차, 디스플레이 분야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석유화학은 중국의 자급률이 향상됨에 따라 중국시장에서 서서히 이탈하고 있으나 자동차부품, 배터리, 액정패널, 편광판 등은 완성제품부터 부품, 소재까지 내수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수요처를 확보하는 자동차부품 생산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계 1차 하청 자동차부품 생산기업은 2014년까지 159사가 해외에 진출했으며 총 539개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가운데 약 50%인 250개가 중국에 집중된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내 자동차부품 메이저인 만도는 현지 수요처 확보를 목표로 Beijing 연구개발센터를 2014년 개설했다. 표, 그래프: < 국내 화학기업의 중국투자 현황 >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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