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 산화방지제 인상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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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공지에도 시장 잠잠 … 수요기업 구매파워 강해 실패 가능성 화학저널 2015.10.12
송원산업이 2014년 11월 산화방지제 가격인상 이후 2015년 8월 또다시 추가 인상을 강행함으로써 수익성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송원산업은 산화방지제의 70-80%를 차지하고 있는 페놀(Phenol)계 가격을 세계적으로 5%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BASF가 2014년 11월 인상을 공지한 이후 산화방지제 경쟁기업들이 연이어 가격을 인상했으나 2015년 8월에는 송원산업만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산화방지제 시장은 송원산업이 60%가 넘는 점유율로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ADEKA 20%, 미원상사 15%, BASF 및 기타 5%로 나타나고 있다. 산화방지제는 플래스틱과 산소의 화학적 반응을 억제하고 차단시켜 고유 물성이 상실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해 플래스틱 생산에 필수적으로 투입되고 있다. 표, 그래프: <송원산업의 산화방지제 판매가격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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