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호경기 반전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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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ering Plastic 시장이 호전되고 있으나 4-5년전의 호경기를 다시 맞이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다만, Bayer은 1972-97년 EP 수요증가율이 연평균 11%에 달했다는 점을 강조, 앞으로 시장회복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ayer은 전체 EP 시장규모가 220억파운드에 달하고, 1984-97년 수요증가율은 GDP성장률의 3배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세계 EP 시장은 200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8-1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판매경쟁이 치열하고 마진을 거의 확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범용 EP로 불리는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는 가격이 1995년의 절반 이하로 하락, 양적인 판매에 치중할 뿐 마진은 생각할 수도 없는 상태이다. 이에 Bayer은 그레이드수를 30개 이상에서 18개로, Dow Chemical도 1996년 이후 수요가 1만톤에 미달하는 그레이드를 없애 그레이드수를 25개에서 12개로 줄였다. 표, 그래프: | 세계 EP 수요전망 | <화학저널 1999/8/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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