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특수가스 증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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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F6, 50톤에서 70톤으로 확대 … 2016년 상반기 정상가동 화학뉴스 2015.10.13
후성(대표 송한주)이 반도체 특수가스 증설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후성은 2015년 9월 반도체 특수가스 증설을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정부 인허가 문제로 2015년 12월까지로 투자기간을 연장했다. 후성은 반도체용 특수가스 C4F6(육불화부타디엔), WF6(육불화텅스텐)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2015년 말까지 시운전을 마친 후 2016년부터 정상가동할 계획이다. 반도체용 특수가스는 2014년 하반기부터 수급타이트가 계속돼 수요기업들의 요구로 증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의 박막화 진행으로 특수가스 사용량이 크게 늘었고 반도체산업의 성장률도 고공성장을 계속하고 있어 특수가스 수급타이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후성은 C4F6 50톤, WF6 120톤 생산설비를 가동하고 있으며 증설이 완료되면 일시적으로 수급타이트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반도체산업의 성장으로 공급과잉 전환은 없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후성은 C4F6를 50톤에서 70톤으로 증설하면 C4F6 생산량 1위로 시장지배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조소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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