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패널, LG 1위에 삼성 3위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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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 2015년 5500만개로 5.9% 증가 … 삼성D는 Innolux와 경쟁 화학뉴스 2015.10.22
2015년 TV용 패널 공급은 TV 시장 정체에도 불구하고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패널 공급 증가세는 TV용 수요가 하반기 들어 다소 살아나고 있기 때문으로, LG디스플레이가 2015년 출하실적에서 1위에 올라서고 중국 BOE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위츠뷰에 따르면, TV용 패널 출하량은 2015년 3/4분기까지 1억8229만개로 2015년 총 출하량이 2억4240만개에 달해 전년대비 7.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1-9월 출하량이 4173만개로 22.9%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2014년 출하량은 5195만개로 시장점유율 2위에 그쳤으나 2015년에는 5500만개로 5.9% 늘어나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014년 TV용 패널 출하량 5016만개로 3위였던 타이완 Innolux는 2015년 1-9월 3906만개로 2위로 올랐으며, 2014년 5536만개로 1위를 차지했던 삼성디스플레이는 3876만개에 불과해 3위로 추락했다. Innolux는 멕시코 정부와의 계약물량이 상반기에 집중됐고 하반기에는 삼성전자에 39.5인치 패널을 공급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를 위협하는 위치로 성장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 공급이 줄어들면서 주춤했으나 2015년 5170만개로 Innolux 5130만개를 앞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 BOE는 2015년 3/4분기까지 2477만개를 출하해 2014년 출하량 1435만개를 넘어서면서 4위에 올랐으며, 2015년 3400만개의 패널을 공급해 전년대비 136.9% 폭증할 것으로 분석됐다. 타이완 AUO는 2015년 3/4분기까지 1775만개의 패널을 출하해 5위로 집계됐으며, 2015년 출하량은 2640만개로 전년대비 8.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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