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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6일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은 내부 자원을 외부와 공유하면서 기술·상품을 사업화하거나 사업과 관련된 리스크를 파트너와 공유함으로써 혁신을 창출해 이익을 분배하는 개념으로, 최근에는 의료·헬스케어 영역에서 오픈이노베이션 개념을 활용한 신규 의약품·의료기기·헬스케어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일본 정부는 2013년 6월14일 발행한 <건강·의료 전략> 중 <민간부문의 R&D(연구개발) 추진>에서 “다양화되고 있는 의료 니즈와 새로운 기술에 대응함과 동시에 혁신적인 의약품, 의료기기 등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민간기업이 선택과 집중, 사내 연구개발·인적자원 및 사외 니즈·기술·자금을 융합한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며 각종 펀드를 통한 자금 공급, 아시아 각국을 둘러싼 산·관·학 제휴 등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환경을 강조했다. <일본 재부흥전략: Japan is Back>도 기존기업의 경영자원 활용대책으로 사업화 검토 협동, 리스크머니 공급 등에 따른 오픈이노베이션 추진을, 관·민 R&D 투자 강화대책으로 산·학·관의 오픈이노베이션 추진을 포함하고 있다. 표, 그래프: <일본·미국 제약기업의 R&D 투자비율><의료·헬스케어산업의 이노베이션 특성>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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