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화학 사업 수익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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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영업이익 4848억원으로 241% 폭증 … 4/4분기에도 수익 견조 화학뉴스 2015.10.29
롯데케미칼이 2015년 3/4분기 영업실적이 호조를 나타냈다.
롯데케미칼은 3/4분기 매출액이 3조3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848억원으로 241% 급증했다고 10월29일 발표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화학제품의 꾸준한 스프레드 및 달러 강세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국내 사업장 매출액은 2조1938억원으로 21%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468억원으로 210% 늘었으며, 롯데케미칼 말레이시아 법인 타이탄(LC Titan)은 매출이 6448억원으로 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041억원으로 775% 폭증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3/4분기에는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어 코스트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4/4분기에도 원료가격 안정화로 견조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내외 신규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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