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핀, 디스플레이 투입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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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전극 다크호스로 부상 … 신뢰성·양산성이 상용화 걸림돌
2015년 12월 7일
그래핀(Graphene)은 R&D(연구개발)에도 불구하고 상용화가 불투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투명전극은 2009년 이후 스마트폰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연평균 20-30% 성장하며 관련소재 연구개발이 계속되고 있다. 투명전극 소재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ITO(Indium Tin Oxide)가 공급부족 및 원료 인듐(Indium)의 코스트 상승으로 이어지자 대체소재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대체소재로 그래핀, 은나노와이어(Ag Nanowire), 메탈메시(Metal Mash), CNT(Carbon Nano Tube) 등이 대표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체소재들은 ITO와 달리 유연성이 뛰어나 플렉서블(Flexible) 디스플레이 활용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정부, 관련기업, 연구소 등을 중심으로 R&D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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