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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4일
롯데케미칼, 저가공세로 수출시장까지 장악
국내 EOA(Ethylene Oxide Additive) 생산능력은 롯데케미칼이 13만톤으로 최대이고 한농화성 6만톤, KPX그린케미칼 6만톤, 동남합성 7만5000톤, SFC 3만톤, 미원EOD 2만5000톤, IC케미칼 1만톤으로 파악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원료인 EO(Ethylene Oxide)를 수직계열화함으로써 EOA 제조에 코스트 절감이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코스트경쟁력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2011년 롯데케미칼에게 2012년 3월31일까지 NPE(Nonyl Phenol Ethoxylate) 계열 EOA 사업에서 철수하고 내수 판매량을 3년간 매년 10% 감축하라고 권고했으나 체감되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실효성이 없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표, 그래프: <중국의 주요 알코올성 음이온 계면활성제 생산동향><중국의 계면활성제 수급동향><중국의 음이온 계면활성제 수급동향><중국 MES 메이저의 생산동향><중국 5대 AOS 메이저의 생산동향><중국 4대 AES 메이저의 생산동향>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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