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성장 모멘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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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4/4분기 영업이익 1493억원 불과 … 2016년 초도 부진 화학뉴스 2015.12.15
롯데케미칼이 2015년 4/4분기 영업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안타증권 황규원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은 4/4분기 영업실적이 시장 예상치보다 부진하고 2016년 1/4분기에도 회복세 전환이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4/4분기는 석유화학제품의 스프레드 축소와 정기보수 악재가 겹치는 시기로 매출이 2조5822억원, 영업이익은 1493억원에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황규원 연구원은 “영업이익 1493억원은 3/4분기 4845억원에 비해 69% 감소하고 시장 컨센서스인 3220억원에도 큰 폭으로 미달해 하향조정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2016년 영업이익이 1조원 이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지만 2015년 큰 폭의 영업실적 개선으로 성장 모멘텀이 낮을 것”이라며 “매출액 13조3000억원, 영업이익 1조769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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