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항과동통제 SK비첨에게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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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돌로가 개발중인 항과동통제(바르는 진통제의 일종) 생산 및 판권이 다국적 제약기업 스미스클라인비첨에게 4800만달러에 매각했다. 광동은 지지부진했던 항과동통제의 임상시험이 앞당겨지고 아돌로의 조기상장으로 수십배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8월5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1997년11월 아돌로에 150만달러를 투자, 한국내 생산 및 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 아돌로가 개발중인 항과동통제는 말초조직의 아편수용체에 직접 작용해 통증 전달을 억제하는 약물로 미국특허청으로부터 2건의 특허를 받았다. <화학저널 1999/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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