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안전원, 2014년 104건 분석 … 2건 가운데 1건이 발생원인
화학뉴스 2015.12.17
국내에서 발생한 화학사고 2건 가운데 1건의 발생 원인이 작업자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화학물질안전원이 2014년 국내에서 발생한 화학사고 104건에 대한 원인·내용 등 현황을 분석한 결과 작업자 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4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체의 47.1%를 차지했다. 설비관리 미흡에 의한 사고가 31.7%로 33건, 운전자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가 21.2%로 22건에 달했다. 사고 형태는 화학물질의 유출 또는 누출사고가 76%(79건)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사고 물질은 암모니아 16건(15.4%), 염산 12건(11.5%), 질산 9건(8.7%), 황산 8건(7.7%) 등이다. 월별 사고 건수는 7-8월이 40건(38.5%)으로 가장 많았으며 9-10월에는 20건(19.3%) 발생했다. 안전원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및 추석 등 휴일이 잦아 작업자의 안전의식이 느슨해지고 설비관리에 소홀해지기 쉽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작업자 안전교육과 설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전원은 화학사고 초동대응 조치와 산업계의 사고예방을 위해 2014년 발생한 화학사고 가운데 대표적인 사례인 7건을 선별해 <2014년 중대사고 사례집>으로 12월17일 발간한다. 사례집은 유역(지방)환경청,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소방서 등 사고대응 유관기관에 12월 말 제공되고 안전원 화학안전정보공유시스템 누리집에도 공개된다. 송용권 안전원 사고대응총괄과 과장은 “사례집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경험과 방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화학사고 안전관리 협의체 운영 등 화학 안전문화 정착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L> <화학저널 2015/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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