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에너지세 도입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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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부와 독일 화학산업계가 에너지세 도입과 관련, 독일 화학 플랜트의 에너지 효율을 세계의 상위 10%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는데 합의했다. 그러나 독일 화학산업협회 VNCI는 독일 화학산업이 에너지 효율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야 한다면 플랜트를 폐쇄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해야 할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독일은 1997년12월 합의한 기후변화협약상의 Kyoto 의정서에 따라 CO2 배출량 6% 감축해야 한다. 이에따라 독일 정부와 화학산업계는 2000년의 에너지 효율을 1989년에 비해 20% 향상시키기로 합의한 바 있다. 그러나 화학 플랜트의 에너지 효율을 선진지역의 상위 10%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2001-12년 12년동안 꾸준히 노력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독일 정부는 2001-05년에는 상위 10% 수준에 미달하는 플랜트에 대해서는 에너지세를 최소한 15% 부과하고, 2006-08년에는 7%로 낮출 방침이다. 2008년 이후에는 새로운 기준을 마련해 에너지세를 부과할 방침이다. 영국도 에너지세를 부과키로 확정함에 따라 Chlor-Alkali 부문이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1999/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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