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 (목)
2016년 6월 20일

바이오기술은 21세기를 맞아 활용분야가 폭넓게 확대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헬스케어 영역에서는 기존의 바이오의약을 비롯해 차세대 바이오의약 개발이 한창이며 재생의료도 실용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빅 데이터 활용을 통한 바이오 인포매틱스(Bioinformatics) 기술 발달이 연구개발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고, 유전자 재조합(GM)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농산물 재배면적이 대폭 늘어나는 가운데 바이오 플래스틱도 급속히 보급되고 있다.
바이오는 건강·생활·환경 등 인류가 직면한 과제 해결을 위해 필수적인 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이오의약, 높은 제조코스트 해결해야…
바이오의약은 미생물·세포가 호르몬, 효소, 항체 등 단백질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활용해 제조하는 의약품으로 GM 기술과 세포배양 기술을 응용하고 있다.
바이오의약은 1980년대부터 개발을 시작해 최근에는 세계 의약품 매출액 상위 10개 품목 가운데 7개가 바이오의약품일 정도로 신약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에 쓰이는 인슐린(Insulin), C형 간염 치료제 인터페론(Interferon) 등 기존제품 뿐만 아니라 항체 의약품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항체 의약품은 체내 면역력과 관계된 항원·항체 반응을 응용한 기술로 제조하며, 특히 자가면역질환, 항암제 실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항체는 표적이 되는 특정 항원에 선택적으로 결합해 이물질을 체내에서 제거하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만들어 체내에 주입하면 병의 원인인 항원을 없앨 수 있고, 화학적 합성을 통한 기존 저분자 의약품에 비해 표적이 명확해 효과가 양호하고 부작용도 덜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단일클론항체(Monoclonal Antibody) 기술이 주류이나 차세대 기술로 항원과의 결합을 여러 번 반복해 효과를 나타내거나 1개의 항체가 2개 이상의 항원과 결합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일반 의약품의 분자량이 100 이상인 반면, 항체의료에서는 10만 이상이고 미생물·세포의 상태가 환경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는 반면 수율이 높지 않아 상대적으로 제조코스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매출액 상위품목 대부분을 바이오의약품이 차지하고 있는 것도 시장규모와 신약으로서의 고부가가치는 물론 제조코스트가 높기 때문이다.
일본기업들은 유럽·미국에 비해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크게 뒤처져 있으나 효율적 생산체제를 구축하면 차기단계에서는 선진국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국내기업들도 삼성을 중심으로 바이오의약 R&D(연구개발)가 한창이다.
관련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기업, 대학 등은 바이오의약품 제조기술 확립을 목표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Sumitomo Bakelite, Osaka Soda, Mitsubishi Chemical, Tosoh, YMC, Kaneka, Asahi Kasei Medical, Shimadzu 등은 혁신적인 생산 프로세스 확립을 추진하고 있다.
바이오의약은 역사가 길지 않지만 이미 특허가 만료된 제네릭(Generic) 의약품이 줄줄이 등장하기 시작해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재생의료, 세포배양 기술이 관건
재생의료는 배양한 세포나 조직으로 장기를 복원·재생하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2006년 일본 Kyoto대학 Yamanaka Shinya 교수는 세계 최초로 인체의 다양한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iPS(인공다능성 줄기세포) 제작에 성공해 재생의료 분야에서 큰 가능성을 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iPS세포도 다른 세포와 마찬가지로 체내 주입만으로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기 때문에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trix)과 세포배양 기술이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포외기질과 세포배양 기술은 세포가 배양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주며, 학계 및 화학기업들은 재생의료 실용화를 위해 인공 세포외기질 및 독자적인 배양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적혈구, 혈소판 등 혈구계 세포와 달리 iPS세포, ES(배아줄기) 세포 같은 다능성 줄기세포와 체성 줄기세포가 체내에서 기능하기 위해서는 세포외기질이 필수적이며 대부분의 생체조직은 구조체로 반응하고 있어 재생을 위해서는 세포를 장기·조직과 같은 형태를 갖춘 시스템이 요구되고 있다.
세포외기질은 세포가 증식하거나 분화할 때 틀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세포의 입체적 구조체를 단기간에 제작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
후지필름(Fuji Film)은 사진필름 기술을 응용해 인공 세포외기질 RCP(Recombinant Peptide) 개발에 성공했다.
휴먼 콜라겐(Human Collagen) 유전자를 세포에 주입해 유전자공학 기술로 세포를 배양해 만든 인공 단백질로, RCP와 중간엽 줄기세포(MSC: Mesenchymal Stem Cells)를 혼합 배양한 모자이크형 3차원 세포구조체가 췌장소도(Pancreatic Islet) 이식술의 효과를 높인다는 사실을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인공 세포외기질 없이 세포를 조직에 배양하는 기술도 연구하고 있다.
도쿄여자대학 의과대학 Okano 교수팀은 「세포시트공학」을 활용해 온도응답성 고분자 PNIPAAm(Poly N-isopropyl Acrylamide)로 표면을 가공한 배양용기를 개발했다.
PNIPAAm는 배양온도가 섭씨 37도일 때는 단백질을 흡수하지만 32도 이하에서는 단백질을 거부해 세포외기질을 가진 시트 형태의 세포 제작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기기 생산기업 Terumo와 Osaka대학교대학원 의학계연구과 심장혈관외과 Sawa 교수팀은 세포시트 기술을 통해 세계 최초로 심부전치료용 재생의료제품 「하트시트」를 공동개발해 2015년 9월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환자의 대퇴부 근육에서 골격근 배아세포를 추출한 뒤 온도응답성 배양용기에서 세포시트를 만들어 중증 심부전 환자의 심근 표면에 접착함으로써 심장기능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할 수 있다.
입체적 세포 집합체는 재생의료 뿐만 아니라 신약 개발에도 응용되고 있다.
신약 개발은 동물실험을 통해 후보 화합물의 독성, 약효, 약물의 체내 움직임 항목을 조사하고 문제가 없으면 임상실험을 진행한다.
다만, 임상실험 결과는 동물에 따라 차이가 많아 인체에 대한 영향성을 짐작하기 어렵기 때문에 개발이 중단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동물실험 대신 인체 배양세포를 활용하는 방법이 적극 검토되고 있고, 세포끼리 응집한 구상 집합체로 스페로이드(Spheroid)를 만들면 인간의 장기조직과 더욱 비슷해져 후보 화합물의 체내 움직임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uraray, Sumitomo Bakelite, JSR, Asahi Glass, Dai Nippon Printing, Nippon Shokubai, Nitto Denko 등 다수의 일본 화학기업들은 자사의 고분자 기술을 바탕으로 스페로이드를 제작할 때 사용하는 3차원 배양용기 연구개발 및 상품화에 힘쓰고 있다.

 

바이오인포매틱스, 데이터베이스 통합 움직임
바이오인포매틱스(Bioinformatics)는 이른바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 주도형 접근을 한층 더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체내에서 일어나는 생명현상을 총체적으로 조사하는 오믹스(Omics) 연구에 따라 실제로 이용 가능한 데이터 혹은 데이터베이스(DB)가 질적·양적 측면에서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실질적인 신약 개발 및 의료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데이터를 집약해 관련성을 제시하거나 서로 다른 DB 사이를 연결해 전반적인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넓은 의미의 데이터 연계가 관건이기 때문에 정보 및 데이터 통합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
생명과학 DB는 일본만 해도 1500곳 가량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축적된 정보의 양적 측면에서 빅데이터로 평가받고 있다.
게놈(Genome) 연구에서 출발해 인체 설계도라 불리는 유전자만 파악하면 병의 원인과 예방법을 모두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고 1990-2000년대에는 프로테옴(Proteome) 연구가 활발해 유전자가 발현한 단백질 연구로 모든 병의 원인을 밝혀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다.
그러나 게놈은 설계도에 불과할 뿐 생명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나 언제 일어날지 인식하기 불가능하다는 점을 간과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프로테옴은 단백질이 효소로 작용해 특정한 생명현상이 일어나는 시기를 파악하는 작업이 가능하더라도 어떤 현상이 일어날지를 알아내기가 어려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후 등장한 메타볼롬(Metabolome) 연구는 효소가 작용해 생명현상이 발생할 때마다 생성되는 저분자 대사물질에 주목해 핑거 프린트를 사용함으로써 어떤 생명현상이 일어났는지 파악이 가능하게 됐다.
오믹스 연구의 발전으로 다양한 DB가 등장한 가운데 화합물이 주목받고 있다. 서로 다른 다양한 DB 내의 화합물 정보를 링크시켜 DB 통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DB가 통합되면 시스템을 활용해 생명현상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작업이 크게 진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세계 3대 생명과학 DB센터에는 유럽 바이오인포매틱스연구소(EBI), 미국 생명공학정보센터(NCBI), 일본 과학기술진흥기구 바이오사이언스 데이터베이스센터(NBDC)가 있으며 자체 DB 통합과 글로벌 연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화합물 정보 코드화는 CAS 등록번호, InChI 형식 등을 바탕으로 한 표준화가 진행돼 각국의 DB가 통합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미국·유럽 등 세계 각국의 DB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때 생명과학 연구는 획기적·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분야의 빅데이터도 DB와는 다른 관점에서 크게 주목되고 있다. 전자진료기록 시스템 보급에 따라 임상 데이터 수집이 간편하기 때문이다.
개인 레벨의 유전자 정보와 의료 데이터를 연계시킴으로써 RWD(Real World Data)를 해석하고 임상연구 패러다임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건강한 성인 50만명의 혈액표본을 수집한 후 건강·의료상황을 추적 조사하는 영국 바이오뱅크 프로젝트가 대표적으로, 질환이 발생하는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 다음호에 계속

구독신청
한줄의견
평점 선택
(0 / 500 글자)
관련뉴스
화학저널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주식회사 화학경제연구원(이하 "회사")은 회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http://www.chemlocus.com, 이하 "켐로커스") 및 책자로 발간되는 "화학저널"을 이용하는 이용자님들의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래와 같은 취급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 차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10. 고지의 의무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무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선택: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주소 유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정보, 맥어드레스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사업자등록정보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회원 아이디, 비밀번호, 접속IP정보, 맥어드레스 - 회원 유무의 확인 및 이용자 식별을 위함 (3) 이메일,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팩스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이벤트 안내 및 상품 발송,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4) 주소 : 서비스 이용에 따른 상품 배송을 위함 (5) 부서명, 직위, 관심분야: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6)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 정보 : 서비스 이용에 따른 결제와 환불처리, 세금계산서 발행,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를 위함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또한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제공된 경우에는 제3자에게도 파기하도록 지시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회사명, 부서, 직책, 회사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 보존근거 : 재가입이나 연장 때 필요 - 보존기간 : 회원가입 시점 후 5년, 탈퇴 및 삭제요청시 즉시 파기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1) 파기절차 :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2)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회원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거나 정정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또는 정정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마이페이지 > 회원정보관리』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또는 정정하거나, chemj@chemlocus.com, 02-6124-6660~8 내선 202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회원이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개인정보의 열람 및 정정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본인 또는 제3자의 생명, 신체, 재산 또는 권익을 현저하게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 당해 서비스제공자의 업무에 현저한 지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 - 법령에 위반하는 경우 등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켐로커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1)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이 확인할 수 없도록 하는 기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공공장소에서의 인터넷사용 등 여러 방법으로 타인에게 알려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의 보호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용자께서도 개인의 정보를 타인에게 유출시키거나 제공하여서는 아니 되며, 자신의 개인정보를 책임 있게 관리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비밀번호 등의 유출에 대해서는 "켐로커스"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 이용자의 파일 및 전송 데이터, 계좌번호, 이용자 식별 정보 등의 중요한 데이터는 암호화하여 별도의 보안기능을 통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켐로커스"는 이용자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쿠키란 웹사이트서버가 사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전송하는 소량의 정보입니다. 쿠키는 이용자의 컴퓨터는 식별하지만 이용자를 개인적으로 식별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쿠키에 대한 선택권이 있습니다. 이용자의 웹브라우저를 조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다 받아들이거나, 쿠키가 설치될 때 통지를 보내도록 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켐로커스"에서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서비스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켐로커스"는 원활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위하여, 최소한의 제한된 범위에서 개인정보를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유 및 이용기간은 회원 탈퇴 및 위탁 계약 만료 시까지이며 위탁 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 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들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탁사수탁 업무 및 목적보유 및 이용기간
미래 이포스트상품 배송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LG U+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홈페이지코리아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회원님들의 의견과 불만을 제기할 수 있도록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의견을 주시면 접수 후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조치하여 처리 결과를 통보해드립니다. 회원님과 켐로커스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정부에서 운영중인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www.cyberprivacy.or.kr)에 그 처리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대검찰청 인터넷 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 (http://www.ctrc.go.kr/1566-0112)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께서 "켐로커스"에 개인정보와 관련한 문의, 의견, 불만을 제기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아래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서경선 상무 sks@chemlocus.com 10. 고지의 의무 현 개인정보 취급 방침은 2016년 1월 4일부터 시행합니다. 또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변경공고일자 및 그 시행일자 등을 부여하여 개정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방침 변경 공고 일자 : 2015년 12월 28일 개인정보 취급방침 시행일자 : 2016년 1월 4일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11년 2월1일]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