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주목되나 비중 5% 불과 … R&D 협력 중심 구조재편 시급
화학뉴스 2016.07.07
국내 복합소재 시장은 자동차용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
JCE(유럽복합재료협회)그룹(Frederique Mutel) 대표는 2016년 7월7일 「JCE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복합소재 시장 현황 및 전망」발표를 통해 “국내 복합소재 시장은 자동차용 비중이 5% 수준”이라며 “복합소재 시장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원료 생산기업, 가공기업, 수요기업간의 긴밀한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 복합소재 시장은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에서 연평균 6.9%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시장도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자동차용은 기대만큼 확대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2016년 국내 복합소재 수요비중은 전기‧전자용이 62.8%로 가장 컸으며 조선‧해양 12.0%, 건설용 9.2%가 뒤를 잇고 자동차용은 5.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자동차용은 경량화 트렌드가 부상함에 따라 가장 주목되나 비싼 제조 코스트, 양산성 미확보, 생산‧수요기업간 협력 부족 등이 시장 확대 저해 요소로 파악된다. 국내시장은 복합소재 원료 생산기업, 가공기업, 수요기업 등이 모두 존재해 상생하기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됨에 따라 네트워크 구축, R&D(연구개발), 생산공장 건설 등 과감한 투자가 요구되고 있다. 다만, 복합소재 원료의 품질, 디자인 설계, 양산성 확보를 위한 공정개발 등 필수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기 전에 무리한 설비투자는 지양해야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Frederique Mutel 대표는 “연비, 배기가스 등 환경규제 강화로 자동차용 복합소재 시장은 높은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유럽은 환경규제 강화를 서둘러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실질적으로 복합소재를 채용하는 최종 수요기업 중심의 성장전략이 필요하다”며 “복합소재 밸류체인 사이에 긴밀한 연계‧협력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정현섭 기자> <화학저널 2016/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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