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세라믹 사업화 지지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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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정부의 대폭적인 지원하에 파인세라믹스 개발에 전력 투구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창의적 개발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시험시설 및 시제품 생산시설 부족 등 사업화 지원체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인세라믹스(Fine Ceramics)는 전기·전자, 정보통신, 항공·우주, 인체, 에너지, 환경분야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핵심소재이다. 이에 산업자원부는 벤처기업, 중소기업 등의 사업화 지원을 위해 한양대학교에 파인세라믹 Pilot Plant를 설치,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파인세라믹은 고부가가치 고성능 첨단지식기술집약산업으로 세계 시장규모가 1995년 413억달러, 2000년 563억달러, 2005년 767억달러로 연평균 6.4% 성장이 예상돼 선진국에서는 정부의 대폭적인 지원으로 핵심분야의 선점을 위해 전력 투구하고 있다. 미국은 에너지성에서 세라믹스의 합성공정 개발, 물성 특성화 사업을 지원하고, 과학재단에서는 신소재를 생산, 개조, 형상화하는 공정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파인세라믹스 Pilot Plant 소요예산 | 파인세라믹스의 기능별 분류와 활용분야 | <화학저널 1999/10/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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