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SM > PE 생산능력 105만톤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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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은 유럽 PE 및 PP시장의 리더로 부상하기 위해 2003년까지 유럽에 LDPE플랜트를 신규건설하고, HDPE 플랜트를 디보틀넥킹하며, 독일 Gelsenkirchen에 LLDPE 플랜트를 건설할 방침이다. LLDPE와 Union Carbide의 가스계 Unipol 기술을 채용한다. 2005년까지 Suspension 기술을 이용해 HDPE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LDPE는 최근 Mobil에게 라이센스한 DSM의 고압 Tubular 기술을 채용한다. DSM은 현재 합성수지 생산능력이 LDPE 60만톤, HDPE 45만톤, Exxon Chemical과 합작한 Plastomers를 포함 C8 LLDPE 12만톤이다. DSM은 2000년까지 PE 생산능력을 150만톤, 2003년까지 170만-180만톤으로 확장해 Elenac 및 Borealis에 이어 3위로 부상할 계획이다. 2000년까지 유럽 PE 시장의 10-11%를 점유하기 위한 것으로 총 50억DM을 투자한다. DSM은 서유럽 PE 시장이 2010년까지 연평균 2.5% 신장, 350만톤의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화학저널 1999/10/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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