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합, Polyester 설비로 나일론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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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합(대표 박웅서)은 울산 1단지 폴리에스터설비를 보완해 연간 나일론원사 1260톤을 생산키로 했다고 10월11일 밝혔다. 폴리에스터 대신 나일론 생산에 나서는 것은 최근 나일론원사 가격이 파운드당 0.5달러 이상으로 높게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고합은 나일론이 폴리에스터와 생산원가가 비슷하지만 판매이익이 높아 연간 100억원 이상의 추가이익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합은 1개월간의 설비 보완기간을 거쳐 나일론 원사 360톤 생산에 들어갔고, 앞으로 월산 900톤생산설비를 보완해 10월말부터 본격생산에 들어간다. <화학저널 1999/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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