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 최우수기업 Henk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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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화학기업 중 환경에 가장 적은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화학기업은 Henkel로 나타났다. 환경부문 Think Tank인 독일 Hamburg Umwelt Institute는 세계 50대 화학 및 석유화학기업 중 Henkel이 환경에 가장 작은 영향을 미치고, BOC를 비롯 PPG Industries, Akzo Nobel이 가장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했다. Henkel은 환경, 건강, 안전, 태도 등 10가지를 500점으로 환산해 평가한 결과 398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환경경영에 충실했고, 폐기물 및 유해물질 배출량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다. 2위는 340점을 얻은 3M, 3위는 332점의 Johnson & Johnson이 차지했고, Bristol-Myers Squibb이 326점으로 4위, Beiersdorf가 320점으로 5위에 올랐다. 반면, Mobil Oil이 133점으로 가장 낮았고 BOC가 137점, PPG Industries가 137점, Colgate-Palmolive가 141점, Montedison이 144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표, 그래프 : | 환경평가 우수기업 순위 | <화학저널 1999/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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