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현대판 “황금알 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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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경제위기로 휘청했던 제약기업들이 신약 개발에 한창이다. 1999년 4월16일 「국내신약 1호」인 SK케미칼의 백금착제 항암제 SKI2053R을 시작으로 LG화학도 1999년 순수 국내신약인 퀴놀론계 항균제를 내놓을 예정이어서 신약 개발의 연타가 예고되고 있다. 개발 직전단계인 임상 2단계의 유한양행 간장질환치료제(YH439), 동화약품의 간염 및 류머티스 관절염치료제 DW-116HC 및 퀴놀론계 항생제 DW-16, 제일제당의 퀴놀론 항균제 CFC-222, 일양약품의 간질환치료제 G009 등도 신약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임상 1단계에 진입한 신약후보들도 10개 이상이다. 신약 개발의 가장 큰 매력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 「자동차 300만대 생산효과」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폭발적인 고부가가치성을 들 수 있다. 시판 1년만에 국내 제약기업 1년 전체 매출액의 2배 이상인 7억8800만달러(9400여억원)를 벌어들인 미국 Pfizer의 비아그라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표, 그래프 : | 신약 개발현황 | <화학저널 1999/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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