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미국 PET필름 5만톤 공장 준공
|
SKC는 10월28일 미국 조지아주 커빙턴시에서 PET필름 5만6000톤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SKC는 국내 및 미국의 PET필름 생산능력이 16만6000톤으로 확대돼 세계시장 점유율이 10%에서 15%로 높아지고, 일본 Mitsubishi Chemical을 제치고 미국 DuPont과 일본 Toray에 이어 세계 3위로 부상하게 됐다. 조지아주 공장에는 2억5000만달러를 투자했으며 3개 라인을 통해 미국수요의 약 20%인 5만6000톤의 필름을 생산, 미국과 EU 지역에서 판매한다. SKC의 수원공장 생산능력은 11만톤이다. <화학저널 1999/11/8·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신재생에너지] 한화・OCI, 미국 섹션 232 수혜 기대감 | 2026-09-28 | ||
| [반도체소재] MCC, 미국 EUV 건식 레지스트 양산 준비 | 2026-09-28 | ||
| [석유화학] SM, 폭등 후 조정에도 유럽·미국은 강세 | 2026-09-28 | ||
| [배터리] K-배터리, 미국 ESS 테라와트시 시대 “기대” | 2026-09-28 | ||
| [올레핀] 부타디엔, 유럽·미국 공급 차질 우려에… | 2026-09-23 |






















